작품 표지
스토커의 유혹
profile image
TKF🤶
0화무료 0화

자유 연재 | 글링

조회수 0좋아요 0댓글 0

- 전건후(수) : 모델 평범한 직장인, 초긍정적이지만 의심도 많다. 정신력이 강하고 불의와 악의를 보면 못 참는다. 그 덕에 한결오와 연인 사이가 되었지만 제 명도 재촉한다. 눈 떠보니 한결오의 스토커이자 성상납 논란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톱모델 정차율의 몸에 빙의해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 한결오(공) : PSK 그룹 부사장. 전건후의 상사이자 연인. 감정이 배제된 인간. 결벽증이 심하나 유일하게 유학 시절 만난 건후에게만은 모든 게 허용된다. 건후를 사랑했고 각별하게 아꼈으며 감정이란 것을 배웠다. 스토커였던 정차율에게서 건후의 모습을 찾고 있는 제게 화가 난다. 무시하려고 할수록 점점 거슬리기 시작한다. *작품 소개 야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폭행당하는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돕다가 생사를 넘나들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같은 시간, 성상납 스캔들이 터진 정차율은 제이케이드 사옥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눈 떠보니 하필이면 한결오를 스토킹하고 자신을 협박했던 정차율의 몸에 빙의했다. 사랑하는 그를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한결오를 찾아가는데, 문전박대당한다. 이대로 물러나면 한결오의 애인 전건후가 아니지. 그와 대화하겠다고 필사기를 사용하는데, 이게 먹히네? 드디어 한결오와 오붓한 시간을 가지게 되는데, 그 시간을 누리기는커녕 코피를 흘리며 눈을 까뒤집고 쓰러지고 만다. 기회를 날린 건후는 새로운 만남을 계획한다. 계획을 실행하기도 전에 의도치 않게 우연한 만남이 이어지고. “내가 분명히 말했을 텐데. 전건후로 성형하고 나타나서 그와 똑같이 행동한들 당신을 사랑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 블랙아웃을 겪은 이후로 다시 만난 한결오는 더 싸늘하기만 하다. “역겨우니까 다시는 내 눈에 띄지 마.” ‘하- 이 남자 다시 꼬시는 게 쉽지 않다.’ 건후는 뒤늦게 자신이 기절하면 블랙아웃이 된 상태로 사고를 치고 다닌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깊어지는 불신, 막장으로 치닫는 상황. 게다가 빙의 부작용인지 시도 때도 없이 한결오 앞에서 블랙아웃이 되는데. 과연 이 남자 다시 꼬실 수 있을까?

#BL#현대#빙의#연예계물#영혼체인지#미남공#냉혈공#상처공#계략수#능력수#유혹수#적극수#소유욕/독점욕/질투#미남수#병약수

🫨 아직 회차가 없어요 🙈

뷰컴즈 주식회사

대표 : 김학성 | 전화 : 1811-8389 | 이메일 : help@gling.co.kr

    고객센터이용 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유료 콘텐츠 제공 약관

사업자 등록번호 : 492-88-0108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2-서울영등포-1768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71, 13층 1301호

Copyright © viewcommz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