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에셸리나 공주는 어린나이에 델마티온 제국의 볼모로 보내지게 된다. 그녀의 정략혼 상대는 안투아, 얼굴도 가문도 찬란한 페르서스의 적장자. 에셸리나는 그와의 첫만남에 덕통사고를 당하지만 (얼빠) 안투아는 못생긴 약혼녀 싫다고 거위새끼처럼 빽빽 울어대는데... 그후로도 계속 에셸리나를 괴롭히는 안투아. 덕분에 에셸리나는 마음의 문을 닫는다. 안투아 저새끼한테 탈덕못하면 내 평생이 불행할것이다 이를 악물게 되는데.... 반대로 왜저러지 에셸리나 쟤는 날 좋아하는데? 어리둥절한 안투아. 에셸리나를 툭툭 건들면서 괴롭히다 점점 선을 넘어버린다.둘의 투닥거리는 성장기 끝에 오는건....결혼....맞나?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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