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조선의 괴물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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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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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 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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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집에서 쫓겨나게 할 수 없어!’ 병약한 어머니를 위해 양반가의 체면도 버리고 첩실이라도 살려 했지만, 알고 보니 집안 어른에게 속아 괴물 군주에게 팔린 연하! “네가 말한 그 괴물이 바로 나다. 내일 아침에 너를 맛있게 잡아먹어 주마.” 괴물은 거칠고 단순하고 야만적인 군주였다. “너, 나랑 같이 자자!” “자자, 자자고요? 그게 무슨 망발입니까?” … “잊었나? 난 괴물이라는 걸! 그러니 이러는 것도 당연한 괴물의 법도이지.” 남녀가 유별한데, 혼인도 안 한 양반가의 처자에게 동침을 하자고? 아무리 무식해도 유분수지, 이 남자 제정신이 아니다. “도대체 저 아이가 누구길래, 네 놈이 꼼짝을 못 하는 것이냐? 덕분에 나도 네 놈에게서 벗어날 방도가 생길 것 같구나.” 저주 때문에 500년 동안 매일 악몽을 꾸느라 제대로 잠들지 못하는 무형. 욕심 많고 악독한 정주 김 씨라고만 생각한 연하가 저주를 내린 그‘놈’을 다룬다. 그래, 어떻게 해서든 이 여자를 내 곁에 붙들어 두겠어. ‘저주를 풀기 위해, 꿀잠을 위해!’ “너랑 계약하면 어떻겠느냐?” “금은보화며, 정보나 인맥까지. 모든 것이 네 것이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여자가 옆에 있으면 자꾸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너도 그런다고? 안 되겠다. 이 여자를 꼭 가져야겠어! 500년만의 꿀잠을 위해 펼쳐지는 괴물 군주 무형과 유교걸 연하의 유쾌 발랄한 로맨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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