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 양과 소시오패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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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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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 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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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악마를 믿으세요?" 가족을 괴한에게 잃게된 후 괴담과 오컬트를 쫓게 된 여대생 '백나율' 계곡 괴담의 실체를 파해치기 위해 방문한 장소에서 해당 사건을 취재하고 있던 기자 '강시헌'을 만나게 된다. 악마를 쫓는 F형 여대생과 냉철한 현실주의자 T형 기자의 만남. 함께 괴담을 조사하던 중 둘은 각자의 끔찍했던 과거 기억과 조우하게 되는데.... "증거는 원래 있다고 하는 사람이 제시하는 겁니다." 진실과 거짓, 믿음과 불신 사이에서 격정적인 그날의 진실은 그들에게 이득일까, 독일까? 둘은 서로에게 뜨거운 구원이 될 수 있을까?

#로맨스#추리/미스터리#스릴러#현대#권선징악#배틀연애#수사물#재회물#첫사랑#트라우마#개그물#동료/케미#라이벌/앙숙#걸크러시#까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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