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누나가 쓴 19금 BL소설의 '떡대수'에 빙의한 아기연하공이 '수'가 되는 것만은 피하려다 일방 각인이란 돌멩이에 맞고, 변이체 때문에 구르고, 능글다정수에게 유혹당해 조금씩 잡아먹히다가 눈 뒤집고 '먹는' 이야기입니다.] #가이드버스 #빙의물 #미인공X미남수 #헤테로공X공이었수 #순진동정공X능글유혹수 #울보집착공X다정헌신수 #성장물 #군부물 #계약관계 #동거물 #쌍방구원 #공시점 19금 BL 소설 속 '떡대수'이긴 했지만, 내게 멀쩡한 두 다리와 초능력이 생겼다. “순진한 채설우를 홀랑 잡아먹는 양심 없는 '공' 서의준만 조심하면 되는 거 아닌가?” → 응. 아니야. 원작의 채설우처럼 나도 곧 잡아먹힐 거 같아. 왜냐하면, 1. 채설우가 서의준에게 '일방 각인'했으니까. → 서의준 아니면 죽는다. 2. 불완전 각인 에스퍼는 숨만 쉬어도 파장이 꼬이니까. → 서의준 아니면 죽는다. 3. 소설 속 세계는 에스퍼를 찢으니까. → 서의준 아니면 죽었다. 4. 계약서에 사인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니까. “제 '엉덩이의 안녕'을 지켜주세요.” “어. 볼 때마다 '엉덩이, 안녕.'해 줄게.” → 계약 상대가 서의준이다. ★5. 이 세계에선 이불 속이 제일 위험하거든. → 그 속에 서의준 있다.★ 그런데… 얼떨결에 성‘공’ 해버렸다.
🫨 아직 회차가 없어요 🙈
올라온 회차가 없어요.
올라온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뷰컴즈 주식회사
대표 : 김학성 | 전화 : 1811-8389 | 이메일 : help@gling.co.kr
사업자 등록번호 : 492-88-0108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2-서울영등포-1768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71, 13층 13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