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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지가 닿을 일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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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불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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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 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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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말할 수 없는 마음을 바다에 던져봐 ……이 편지가 네가 닿을 일은 없겠지만. -첫 만남부터 널 계속 좋아해 온 카힐로부터. - “화는 나한테 내면 되잖아. 왜 라일라에게 화를 내는 거야! 가뜩이나 라일라는 마음도 여리다고. 냉혈한인 너와는 다르게!” 아나이스의 약혼자가 아나이스의 절친이랑 바람났다. 순간 신고 있던 구두를 벗어 무기로 사용할 뻔했지만, “폭행을 하면 레이디의 명예만 망치는 것 아닙니까.” 겨우 유혈 사태는 면했다. 그렇지만 소문이 날 대로 나버린 아나이스는 도피 삼아 파르마 섬으로 요양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그녀를 걱정해주었던 ‘카힐 마레’를 다시 만나게 된다. “왔습니까, 아나이스.” 그리고 그녀는 느껴본 적 없는 감정을 가지게 되는데……. * 사이가 벌어졌다지만, 아나이스는 아직 약혼한 상태인데. 이래도 되는 걸까. ‘심지어 제임스와도 입을 맞춘 적이 없는데…….’ 약혼자인 제임스에게서 느낄 수 없던 여러 감정이 카힐에게 피어나고 있었다. 이런 게 연애소설에서 말하는 사랑이라면, 그녀는 단 한 번도 제임스를 사랑한 적 없었다. * 절친과 약혼자의 바람도 모자라 사교계 평판마저 안 좋아진 아나이스. 그런 아나이스가 어릴 때 잠시 만났던 친구 카힐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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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회차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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