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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 글링
밝게 빛나는 별이 있는 밤하늘에서 떨어진 별의 아이, 레이와 외팔의 성(星)기사, 크레이의 기나긴 모험 이야기.
당신은 하늘에서 밝게 빛나고 있는 별을 자세히
본적이 있는가?
그 별들은 하늘보다 더 높고 먼 세상에서 서로를
비추며 살아가는 생명들이다.
하늘넘어, 광활하고도 공허한 그 곳은 별들의
놀이터이자 안식처인 공간이다.
하지만 그 영원할것 같은 별들도 점차 빛을 잃고
땅으로 떨어지는 날이 있다.
오랜 세월을 보내온 별들은 점차 어두워져 가고,
지내던 광활한 공간을 벗어나 드높은 공간에서
하늘을 지나, 땅으로 추락할때, 그들은 남은 마지막
힘을 쥐어짜내며 별로써의 최후의 빛을 내며 큰
굉음과 함께 땅에 도달한다.
땅에 떨어진 그들은 찬란하게 빛나던 기존의
모습에서 작은 어린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알을
깨고 땅에 첫 걸음을 내 딛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빛에 굶주린 흉폭한 괴물들이었다.
별이 떨어지며 내보낸 강렬한 빛에 이끌린
괴물들은 이제 막 걷기 시작한 별을 찾아내 그들을
사냥하고, 빛을 삼킨다.
그로인해 인간들은 하늘보다 높은 곳에서 떨어진
별들의 존재를 직접 목격하지는 못하나 그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다.
인간들이 별들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던 이유는
그들의 빛이 괴물들에게 흡수되기 전, 그들이 남긴
소량의 빛들은 여러 갈래로 나뉘어 흩어진 후, 주변
어린 아이들의 몸속으로 들어가 남은 빛을 모두
나눠줘 그들이 인간과는 다른 특별한 힘을
부여해 괴물들과 맞설 수 있게 해준다.
인간들은 괴물들이 왜 생겨나는 지에 대해선
아무것도 알지 못했지만, 그 괴물들을 단신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들을 마치 하늘 위의 별과도
같다하여 존경하는 의미를 담아 그들을
「성(星)기사」라 불렀다.
하지만 인간은 별의 힘을 사용하고, 그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그런 힘들이 어찌하여
인간들에게 흘러 들어오게 되는지와 타향에서 온
별들의 존재는 확신하지 못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처음 별의 힘을 가진 아이가 나타나고 30년 후,
성기사의 수도 어느덧 천명에 가까워져 성기사라는
것이 하나의 직업이 되었을때, 한 밤중 어느 한
성기사는 말과 함꼐 고요하고 어두운 숲속을
거닐고 있었다.
잔잔한 바람에 흩날리는 풀소리가 들리는 숲의
소리도 잠시, 어둡고 적막하던 하늘이 갑작스레
밝아지더니 이윽고 거대한 굉음과 함께 하늘에선
하나의 별이 눈부시게 빛나며 떨어지고 있었다.
난생 처음 보는 상황에 기사는 말에 올라타 서둘러
별이 떨어진 곳으로 향했고, 도착한 곳에서 기사가
본 광경은 별이 떨어진 곳에 눈과 머리카락이 밝게
빛나는 한 어린아이와, 그 아이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빛에 굼주린 들개의 모습을 한 괴물들이
있었다.
괴물들은 그 아이를 보며 흉포한 이빨을 들이밀고
있었으며 그 모습을 본 기사는 곧장 검을 뽑아들고
괴물들을 해치우고는 아이를 구해냈다.
2025.07.30 22:34
2025.07.28 21:42
2025.07.26 23:05
2025.07.24 19:02
2025.07.22 20:58
2025.07.20 10:44
2025.07.13 12:24
2025.07.08 10:33
2025.06.23 01:29
2025.06.18 15:28
크레이 너무 다행이다🥹 레이 다음 시즌까지 어케 기다려요오ㅠㅜㅠ
25.07.31
삭제된 댓글입니다.
25.07.30
수정
마이 졸려하면서 맥이는거 너무 귀엽다ㅋㅋ큐ㅠㅜ 아르케 어디가 가지마..
25.07.30
삭제된 댓글입니다.
25.07.30
수정
크레이 카리스마.. 😳
25.07.30
삭제된 댓글입니다.
25.07.30
수정
레이가 나보다 낫다..
25.07.30

언성을...그렇게 언성을 높이지 마라
25.07.29

한 팔이 없는 체>한 팔이 없는 채
25.07.29

재밌을것 같은 작품이네요 응원할게요! 더 놓고>높고 드 높은>드높은 굼주린>굶주린 훙폭한>흉폭한 강열한>강렬한 타양>타향 있디 전까지>있기 전까지 훙포한>흉포한 꺠닳게>깨닫게 오타 혹은 맞춤법 실수 입니다 건필하세요
25.07.29
이거다
25.07.22
재밌어요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25.07.21
재밌는 소제네요! 건필입니다.
25.06.29
ㄹㅈㄷ
25.06.23

대서사시의 개막..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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