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붉은 머리 사생아. 천한 무희의 딸. 아말론의 그 아이. 이름보다 수식어가 익숙한 소녀, 이렐리아. 증명하기 위해 검을 들었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황실의 검이 되어 충성을 바쳤지만, 그마저도 버려졌구나. . . . 하지만, 늪에서도 꽃은 피는 법. 강한 기사, 이렐리아. 내 눈에는 아름답고 슬픈 소녀. 그대에게 눈부신 웃음을 선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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