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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검사가 된 것도 다 너 때문이야. 그러니깐 네가 책임져.” 학연, 혈연, 지연, 외모, 키.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완벽한 남자. 그런 남자는 애석하게도 일가 사랑에 빠진 ‘일중독’이다. 그런 남자에게도 사랑은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 벚꽃이 흩날리던 날. 소년을 짝사랑하는 소녀가 있었다. 대학 시절, 눈이 오던 날. 소년은 자신의 오만함으로 소녀를 놓쳐버리게 된다. 10년 후, 강한 햇살이 내리쬐던 날. 소년은 여인이 된 소녀를 ‘검사’와 ‘피해자’의 관계로 다시 만나게 된다. 검사는 이 여인을 여기서 놓치면, 영원히 놓쳐버릴 것만 같았다. 그래서 질러버렸다. 결혼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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