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눈 떠 보니 내가 쓴 소설의 표절작에 빙의했다? 이거 표절당했을 때보다 더 X 같은 기분인데…. 전부 다 부숴 버리고 망가뜨리고 싶은 파괴욕이 든다. 그렇다면 멸망시켜 버려야지. 뭐를? 이 세계를. “나랑 같이 세계 멸망시키자.” 세계 멸망을 꿈꾸다가 실패하는 메인 빌런에게 손을 내밀고. “네 유일한 이해자이자 지지자가 될게. 단순한 의미의 친구나 동료가 아니라, 무조건적이고 배타적인 관계.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 사람.” 같이 멸망시키자고 꼬셔보는데…. “그건… 내 연인이 되겠다는 말이야?” ……응? 뭐, 연인… 하자면 하고? 그렇게 나와 메인 빌런, 스카일러는 악명높은 셀럽 테러리스트 커플이 되었다! [예고장] [우리 스카일러 괴롭혔던 새끼들, 목 닦고 기다려라~?♡] [-이리나 & 스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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