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본부장 비서로 일한 지 어언 9개월, 은근하게 사람 엿먹이는 본부장에게 3개월 후에 사표를 던지고 말 테다! 분명 3개월만 버티면 되는데... “그렇게 순순히는 안되지.” 본부장의 괴롭힘이 더 노골적으로 변했다. 더는 안되겠다. 퇴직금이고 뭐고 당장 때려치우고 만다! 그런데 대체 왜... “본...부장님?” 본부장이 내 볼을 핥고 있는 건데?! 그녀의 죽은 반려견이 본부장에게 빙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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