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정신과 간호사 정연, 의문의 신탁으로 인한 소환으로 판타지 세계에 떨어진다. 하지만 알고보니 잘못된 소환이었다? 소외와 무시 속에서 다시 일어선 정연은 작은 마을에 상담소 ‘노아벨’을 열고 상처 입은 사람들과 마주친다. 상처를 감춘 자들이 만나 마침내,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힐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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