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집착?광?수X보모가되...공] <000일째> 날짜를 세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 아무리 기다려도 날이 바뀌지 않으니까. 이곳은 영원히 밤이다. 어둡고, 고요하고, 아름답다. …도대체 이 망할 게임은 왜 진행되지 않는 거야? *** 생존 게임 속에 빙의한 ‘나’. 그러나 왜인지 게임 속 세상은 죽은 듯 멈춰있다. 이곳에 있는 지성체란 오로지 ‘나’ 자신뿐. 그런 영원한 밤의 세계를 헤매며 점점 미치광이가 되어가던 어느 날, ‘나’의 앞에 2P가 나타난다. 2P? 어라 이거… 싱글모드 아니었어…? 하지만 정신력 0% 상태인 ‘나’는 이 모든 걸 환각으로 치부한다. - [1P]의 배고픔 지수가 1% 남았습니다. “제발 한 입만 먹어봐… 안 먹으면 너 죽는다고!!” 그런 미치광이와 협동해 게임을 진행해야만 하는 2P, 이산은 자신도 미쳐버릴 지경이다. . . . “내가 방금 뭘 한 건 줄은 알아? 기분 나빠해야지?!” “안 나쁘고 좋았는데… 더 해주라.” ‘환장하겠네, 진짜!’ 살아남기 위해, 이 미치광이의 정신력을 올려놓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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