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분만실 간호사 이슬비는 낯선 남자와 한 침대에서 눈을 뜬다. 날 안고 잠든 그는 훗날 폭군이 될 왕 에드윈. 내 뱃속엔 그의 아들이? 모솔이 애 낳은 썰푼다...! 아들 낳아줬으니까 됐잖아? 이제 그만 떠나겠습니다! 그런데... “너 내 얼굴 좋아하잖아. 자, 가까이서 봐.” 그의 요망한 얼굴에 자꾸만 의자가 꺾이고, 다정함에 녹아내린다. “네가 아니면 안 되게 만들어놓고 어딜. 네가 날 떠난다면 어디라도 따라가주지. 그곳이 다른 세상이라도.” 그의 집착도, "네 손에 넝마처럼 찢겨도 좋으니 곁에 남아." 그의 순애까지도. 모든 게 방해하는 슬비의 출산튀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과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시공간을 오가는 여자의 좌충우돌 생존·로맨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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