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로그라인 : “망한 첫사랑과 다시 엮였다. 무려 ‘이혼’을 걸고. <스튜디오 모하>의 6년차 PD 사린. 박봉은 기본, 야근과 주말근무에 시달리며 잡부와 크리에이터 그 어딘가를 헤매던 그녀의 앞에, 지독한 이별을 했던 첫사랑 차치헌(32)이 나타난다. 아시아 최대 E-commerce 그룹 에픽스(Epix)의 CEO가 되어. 상위 1%의 외모와 재력, 집안을 모두 갖춘 1등 신랑감이 되어서. 그의 회사 브랜딩 영상을 제작하게 된 사린은 이 악물고 그를 모른 척 하려 애쓰고, 치헌은 그런 그녀의 주변을 아슬아슬하게 맴돌며 접근한다. 그러나 뜻밖의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은 하루아침에 더러운 추문의 주인공이 되고만다. 평판과 커리어를 모두 폄하당하며 직장에서도 퇴사하게 된 사린. 모든 것을 잃은 그녀에게 치헌은 뜻밖의 얘기를 꺼내는데..... 서로의 실추된 이미지와 명예회복을 위해 1년간 ‘진짜부부’로 살자는 것. “합당한 위자료가 지급될거야” 무려 자신과의 “결혼”을 제안하면서, 그가 꺼낸 첫마디였다. “자유로운 결혼 생활, 정확한 이혼 시기도 보장하지.” “네가 나 때문에 입은 손해, 다 갚는다고. 마음으로 몸으로, 그리고 돈으로.“ 그의 무모하고도 위험한 제안을, 사린은 받아들이기로 한다. 이건 확실하게 이혼이 보장된 “거래”이니까. 평생을 사랑해 온 그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니까.
🫨 아직 회차가 없어요 🙈
올라온 회차가 없어요.
댓글을 달 수 없는 작품이에요.
뷰컴즈 주식회사
대표 : 김학성 | 전화 : 1811-8389 | 이메일 : help@gling.co.kr
사업자 등록번호 : 492-88-0108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2-서울영등포-1768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71, 13층 13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