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표지
미쳐버린 구원자를 설득하는 방법
profile image
벡키
0화무료 0화

자유 연재 | 글링

조회수 1좋아요 0댓글 0

#쌍방구원 #회귀물 #현대판타지 #아포칼립스 #재앙물 #사건물 #일공일수 #초능력 #약피폐 #판타지에BL담근물 #정신이상한공 #회귀공 #강공 #집착공 #구원자였공 #미남공 #능력수 #관찰자수 #눈치없수 #희생수 *** 이누가 관찰하고 기록하는 세계, 277-0 의 구원자. 강이혁. 27회 동안 린덴을 똑같은 장소, 똑같은 이유로 죽음에 이르게 한 자. 그는 검게 물들어 처참하게 무너진 한 건물 사이에서 나오고 있었다. 매 회차 절대 손에서 놓지 않던 검도 없이, 한 손에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손바닥만한 구체를 들고 있었다. 강이혁은 손에 들린 검은 구체를 뚫어질듯 바라보고 있었다. ‘못 보던 건데.’ 이제껏 보지 못했던 물건을 가지고 있는 강이혁에 이누가 기묘한 느낌을 받았을 때였다. 작아진 화면 속에서 ‘린덴’이 쓰러졌다. 생명이 다한 린덴을 확인한 이누의 시선은 다시 중앙 화면으로 돌아갔다. 새로운 물건의 등장에 화면을 확대해 들여다 본 순간, 키보드를 두드리던 이누의 손가락이 멈췄다. “……?” 구체는 빛 한점 허용하지 않고 어두웠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 미묘한 질감의 형태가 꿈틀 거렸다. 구체 주변의 공간이 미세하게 일그러지며 공간의 뒤틀림이 보이는 듯 했다. 마치 그곳의 현실과는 다른 결을 가진 물체가 구체 안에서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치는 것 같았다. 이 때 이누는 알 수 없는 이질감을 느끼며 무의식적으로 무릎을 쓰다듬었다. 이누의 시선이 구체에 머문 순간, 화면 속 강이혁이 고개를 들었다. 그의 눈이 이누가 바라보는 화면이 있는 방향을 향했다. ‘…보고, 있어?’ 이누가 그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가 이누를 보고 있다는 확신이, 설명할 수 없는 이질감이 함께 스며들었다. 눈을 껌뻑이며 현실을 인지하기도 전, 강이혁의 입술이 움직였다. [찾았다.] “!!!!” *** ⚠️ 주의사항 이 소설에는 폭력적이고 잔혹한 상황 및 비윤리적인 생존 경쟁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감한 독자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BL#현대판타지#아포칼립스#회귀#생존물#희생캐#강공#미남공#상처공#집착공#미남수#헌신수#능력수#먼치킨

🫨 아직 회차가 없어요 🙈

뷰컴즈 주식회사

대표 : 김학성 | 전화 : 1811-8389 | 이메일 : help@gling.co.kr

    고객센터이용 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유료 콘텐츠 제공 약관

사업자 등록번호 : 492-88-0108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2-서울영등포-1768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71, 13층 1301호

Copyright © viewcommz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