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선천적으로 심장병을 앓고 있는 매화. 그런 매화의 곁을 꾸준히 지켜온 소꿉친구 우성.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온 두 사람은 서로에게 너무 익숙한 존재이다. 너무도 당연해서 영원히 함께 있을 줄 알았다. 그렇게 믿는 매화에게 어느 날 우성이 믿음을 완전히 박살내는 발언을 한다. "너랑 같이 있으면 가슴이 갑갑해서 죽어버릴 거 같아. 네 얼굴만 보면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다고!" 난생 처음 듣게된 독설에 매화는 큰 상처를 받고, 그 충격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버린다. 8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둘은 우연히 다시 재회한다. 다시 떠나지 말라고 붙잡는 우성과 내일 당장 죽어도 네게 소식을 전하지 않겠단 매화. 두 사람의 어긋난 마음은 과연 마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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