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신장 185센티의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했던 운동선수 출신의 이송민은 건강미 넘치는 훤칠한 미남의 게이였다. 워낙 피지컬이 남다른 탓에 대부분 탑이라고 오해하지만 엄연한 바텀이다. 어느 날 처음 간 헬스장에서 예쁘장한 남자를 만나게 됐다. 그는 화려한 외모와 다르게 헬스에 진심이라서 탄탄한 근육이 현역 선수 못지않았다.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까지 지닌 남자 신희성에게 한눈에 반한 송민은 그와 친해지려고 갖은 애를 쓰던 와중에… 그만 은밀한 사진을 보이고 만다! 박음직한 남자 알궁둥이와 그 둔덕 사이에 다소곳이 놓인 굵고 실한 오이의 사진이었다. 창피한 나머지 숨어버린 송민을 불러낸 희성은 분위기를 풀려고 농담을 던졌고, 머뭇거리던 송민의 대답으로 그가 의외의 섹스 포지션인 걸 알게 됐는데……. ‘보통 받는 역할은 좀 작고 여리여리한 쪽이 하는 게 아닌가.’ 이후, 자꾸만 희성은 훤칠한 키와 훌륭한 바디를 가지고도 외간 남자한테 깔려서 앙앙 울부짖는 송민에 대한 상상이 떠올라 자꾸만 곤란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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