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끌려갔다가 깔린 알파’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이끌어온 오메가’의 관계 역전 러브스토리. <끌려갔다가 깔렸습니다>는 언제나 선택하고 결정하는 위치에 서 있던 ‘태인’과 누군가에게 선택받아야만 했던 ‘호수’가 서로의 자리를 뒤흔틀며, 사회적 틀을 벗어난 ‘진짜 욕망’과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tio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알파인 ‘태인’은 모든 것을 주도해야하는 삶에 지쳐있다. 그런 그의 앞에 어느날, 열 살이나 어린 오메가 작곡가 ‘호수’가 나타난다. 정신을 차려보니, ‘태인’은 매번 ‘호수’의 손에 이끌려 그의 침대까지 가게 되는데? 오메가에게 끌려갔다가 깔리게 된 알파. ‘호수’와 ‘태인’ 둘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황태인 (수) 나이 : 34세 직업 : tio 엔터테인먼트 대표 외모 : 184cm, 건장한 체격, 굵직한 턱선 특이 사항 : 알파 tio 엔터테이먼트의 대표 ‘태인’은 매일 결정해야 할 일들과 그에 대한 책임감에 짓눌려있다. 거기에 오메가 애인의 비위에 맞춰 데이트와 잠자리를 리드해야한다는 것에 지쳐 오메가와의 만남도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어머니 ‘박여사’는 오메가와의 결혼을 재촉하며 태인을 압박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오메가 ‘호수’의 손에 이끌려 침대까지 가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오메가 주제에 가만히 누워만 있으라며 다 해주겠다고 한다. 얼떨결에 오메가에게 깔리게 된 알파가 된 ‘태인’. 어머니의 소원대로 오메가와 만나게 되긴 했는데, 뒤바뀐 이 관계 괜찮을까? “내 결정에, 내 선택에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달려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오메가에게 깔려 뒤따인 알파로 사느니, 그냥 죽는 게 낫지.” * 윤호수 (공) 나이 : 24세 직업 : 작곡가 외모 : 178cm, 마른 몸매, 화려한 이목구비, 귀에 달린 피어싱 특이 사항 : 베타 -> 오메가 어린 시절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부모의 사업 실패로 가장으로 살아온 ‘호수’ 어엿한 작곡가가 된 ‘호수’는 어린 시절 음악에 대한 꿈을 꾸게 만들어준 ‘태인’을 재회하는데. ‘태인’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 ‘호수’는 첫사랑 ‘태인’이 원하는 것을 단박에 읽어내고 그를 리드하며 자신의 집에 데려온다. 베타 시절의 버릇을 못 고쳐 알파까지 깔고 마는데... 어찌저찌 이루어진 첫사랑과의 재회 이대로 괜찮을까? “누워만 계시라고요. 대표님은.” “내가 임신까지 해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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