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현대 판타지작품으로 이번 작품은 실화가 꿈에서 나왔던 소재로 웹소설 느낌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2050년 현대 7월 7일
이 시대는 단연 AI가 세상을 많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총과 칼이 시대를 차지하는 19세기와는 다르게 이 시대는 "정보"로 싸움을 한다.
단연 적을 이기려면 나를 알고 적의 술수를 알아야하지 않겠는가?
각 국가에서는 해커가 최고의 직업이자 알려지지 않는 미지의 직업이다.
신상정보가 밝혀지는 순간, 주변 지인들이나 가족들이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만약 그들 삶에서 위험요소와 소중한 것들이 없고 오로지 본인만 있다면?
그들은 세상을 쉽게 접수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이렇게 여유롭고 남들과 같게 살아가는 것이 항상 내 꿈이였어.
이런 날들이 있기까지 정말 힘들었네.
그렇게 날씨 좋은 날에 한강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어.
하늘을 본적이 언제였을까?
왜 어째서인지 내 얼굴에는 슬픔이 조금 묻어나는 것 같아.
그러다가 어떤 아저씨가 나한테 다가왔어.
학생 요즘 세상이 전과는 다르게 빨리 변하고 생각보다 힘들지?
자! 따뜻한 제티야. 이거라도 먹고 학생이 조금 더 힘냈으면 좋겠어.
".....제게 원하는 것이라도 있나요?"
"음...있지 !오늘 하루는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받았으니 만약에 누군가가 힘들어 보인다면 그런 따뜻함을 나눠줄 수 있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그거말고 다른 것은 없나요?"
"없어. 그거 하나면 충분하단다. 아저씨는 일이 있어서 이만 가볼게 안녕 ~"
아저씨가 떠나고 아저씨가 내 손에 쥐어준 제티는 무척 따뜻했다.
혹여나 그게 의도가 있을지라도 그 따뜻함이 너무 좋았다.
....따뜻해....
그러고 바로 준우에게 연락을 보냈다.
"준우야 나 방금 한강에서 모르는 아저씨에게 제티 받았어."
"알아"
2025.12.19 22:38
2025.12.12 22:34

혹시 이 글을 보고있으신 어느 분.. 혹시 12월 20일은 만우절일까요? 왜 제목이 도와드릴까요?에서 줍줍할까요로 변한걸까요? 혹시 제가 무엇을 주웠을까요? 아시는 분 댓글 한 번만 부탁 드릴게요...
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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