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이 넓고도 광활한 우주에서 인간만이 존재한단 믿음은 틀 안에 갇힌 편견이 만들어낸 착각일 뿐이야.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시공의 경계를 뛰어넘어 여행을 하고 있지..."
이 얘기를 접하기 전 하나 알아줬으면 하는 건.
모든 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한다.
당신이 여태껏 알아온 배워온 느껴온 그 모든 것이
사실은 다 가짜에 허구에 환상일지도 모르니...
......
노래 알람 소리에 눈을 뜨자 오전 7시 30분.
창문 너머로 보이는 하늘은 구름이 살짝 껴 우중충하다.
'추워...'
자리에 조금 더 누워있을까 싶었지만
적당히 잤으니 자리에서 일어나기로 했다.
알람을 끄고 나서 창문을 열자 들리는
또 다른 오전을 알리는 짹짹 거리는 소리.
차갑지만 맑은 공기가 뺨을 스쳐 지나고
깊게 들이켠 숨은 내 속을 차갑게 식혀줬다.
난 아래를 내려다봤다.
책상 위, 과거 함께 한 동료들과 찍은 사진 한 장.
이젠 연락이 닿지 않는 어딘가로 멀리 떠나버린 이들.
아스라이 흩어지는 하얀빛처럼,
이제는 사라진 별들의 추억만이
그곳에 머물고 있었다.
잠깐 동안의 시선이 아련히 머물던 그곳을 뒤로한 채
난 거실로 향했다.
......
정말로 딱 필요한 것만 있는 거실.
이 현장을 미니멀리즘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것이다.
이건 방도 마찬가지다.
난 주방으로 향해 냉동고에 있는 카카오를 꺼내 깨물어먹었다.
그러고 나서 집 밖에 있는 우편함에서 종이 신문을 꺼내 거실로 향했다.
난 거실에 있는 가죽 소파에 앉았다.
그러고 나서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이 신문사의 이름은 스톰 인텔리전스 (Storm Intelligence)
이것은 기밀에 대한 이야기다.
......
기후 변화 사기
여러분도 공개적으로 있었던 그 회의를 봤을 것이다.
피트 헤그세스가 연설을 했다.
그것은 전 세계가 다 보라고 한 연설이다.
그는 지금 각성 어젠다를 누가 만들었는지 밝히며 우린 전쟁 중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신호를 준 것이다.
"우리가 이걸 공격하겠다."
트럼프 역시 같은 신호를 주고 있다.
FBI 역시 같은 신호를 주고 있다.
"우리가 이걸 폭로하겠다."
연방의원들과 상원의원들 역시 이런 얘기를 했다.
이제 그 순간이 온 것이다.
바로 지금 그들이 이 각성 어젠다 작전.
그리고 기후 변화 어젠다를 전면적으로 공격하겠단 것이다.
이건 내가 하는 말이 아니다.
미국 군 최고 지도부인 전쟁부의 수장이 직접 말한 것이다.
그가 이 기후 변화 사기극을 멈추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LGBTQ랑 같은 어젠다를 써서 이런 작전을 벌여서 그렇다.
이건 각성 어젠다랑 이어진다.
'남자가 뭐냐, 여자가 뭐냐, 트랜스젠더라 뭐냐.'
이런 논쟁을 통해 바이든 체제 아래에서 군 내부로 침투를 시켰던 것이다.
이것은 침공이자 작전이었고 펜타곤에서 정부 관계자들에게까지 이어진 군사적 교착 상태였다.
자격이 없는 사람들과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을 군대 안으로 들여보낸 것이었다.
그들이 군대 안으로 들어온 건 단순한 인력이 아닌 어젠다였다.
그때 군 수뇌부랑 지도자들도 이 각성과 기후 변화 운동을 밀어붙이고 있었다.
피트 헤그세스는 이제 우린 이걸 전쟁을 통해 끝내겠다고 말하고 있다.
그가 전쟁부 얘기를 한 게 바로 이것이다.
이건 NGO랑 연결돼 있고 UN 같은 글로벌리스트랑 연결돼 있다.
그들은 이민자들을 대거 유입시켜서 미국에서 내전 상황에 쓰려고 했다.
선거를 뒤집고 민주당에 표를 던지게 하기 위해 다양한 목적을 위해 그들을 데려왔다.
이건 자금이 지원된 침공이었다.
트럼프는 이것을 이미 언급했으며 신호를 줬다.
피트 헤그세스 역시 마찬가지다.
"누가 이런 작전 자금을 지원했는지 우리는 파헤칠 것이다. 우리는 전쟁 중이다."
그들은 팬데믹, 백신, 여러 어젠다를 통해 군을 약화시키려고 했다.
많은 군인이 강제로 퇴역하거나 불명예 제대했다.
많은 훌륭한 인재가 쫓겨났다.
동시에 트랜스젠더, LGBTQ 어젠다로 혼란을 만들어내며 군 내부에 소송을 일으켰다.
미군 지휘관들이 미국을 반대하도록 만들었다.
기존 군 체제를 전복하려는 거대한 운동을 일으켰다.
기후 변화 어젠다
이것을 잘 모르는 사람은 이해해야 한다.
이것은 글로벌 작전과 연결돼 있다.
사람들이 호흡하는 공기와 몸에서 나오는 것.
그리고 미래의 여권과도 연결돼 있다.
어디를 여행할 수 있는지.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배출하는지.
어떻게 그것을 통제하며 세금 부과를 할지.
이 모든 게 탄소세, 여권으로 연결돼 있다.
이 어젠다는 계속해서 확장될 예정이었고 팬데믹과 연결돼 있다.
트럼프가 UN과 기후 변화를 비판한 게 바로 이것이다.
피트 헤그세스가 미국 내에서 기후 변화가 사기라고 말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왜냐면 이건 글로벌리스트의 돈세탁 작전, 다음 팬데믹과 그다음 팬데믹 때 쓰일 계획이어서 그렇다.
그들은 기후 변화를 구실로 전 세계에서 다양한 무기를 써서 폭발, 화산, 지진을 일으키고 기후 변화 탓을 하려고 했다.
그리고 더 많은 봉쇄, 공포를 조성해 사람들을 죽이려고 했다.
이 기후 변화 어젠다는 배후에서 벌어진 인구 감축 작전이었다.
이런 기후 변화를 만든 사람들이 바로 우리가 여태껏 말해온 것들을 만든 사람들과 같은 세력이다.
내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서다.
여태껏 우리가 말한 것들이 이제 곧 폭로될 것이기에 상황을 모르는 이들에게 알려주는 게 중요해서 그렇다.
지금 모든 게 폭로되고 있다.
이제 실제로 그게 눈에 보일 것이다.
군사 통신
이번엔 군사 통신에 대한 내용이다.
군 장성들과 그 회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 회의는 정말 흥미로웠다.
당신도 TV에서 그 회의를 봤을 것이다.
전 세계가 보도록 공개된 그 회의 말이다.
전 세계 모든 군 관계자가 피트 헤그세스의 연설을 지켜봤다.
정보기관들도 전 세계에서 그 연설을 주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들 지금 공황 상태에 들어갔다.
왜냐면 이번에 그들이 작전을 폭로하려고 하고 있어서 그렇다.
그 폭로는 수많은 NGO, 여러 나라의 부패로 이어질 것이다.
첫 번째 회의
이건 유튜브에서도 공개됐다.
두 번째 회의
이것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트럼프, 군 수뇌부, 최고 장성이 함께했다.
여기서 핵심은 미국의 열쇠다.
그 열쇠는 군의 손에 넘어갔다.
이것은 미국의 3권 분립 구조.
입법, 행정, 사법을 뜻한다.
군은 이 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미국에서 곧 내전이 발생할 것이다. 그건 가까운 시점에 올 것이다."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블루 스테이트.
이들이 테러 조직, 안티파, 여러 민병대 단체를 통해 수많은 행동을 개시할 것이다.
그들은 민주당 성향의 군 내부 세력, 트랜스젠더, LGBTQ, 각성 운동과 연관된 군 안의 인물을 이용해 내부에서 반란을 일으켜 군을 전복하려 시도할 것이다.
그래서 군은 이렇게 말했다.
"좋다. 우린 이제 미국 경찰들을 하나로 묶어야 한다. 미국 민병대 체계 아래로 편입시켜야 한다."
오래전 100년 넘게 전에 서명된 특정 법령, 행정명령을 통해 이게 가능하다고 한다.
이제 그 조항들을 다시 불러올 수 있다.
이제 경찰들은 모든 주에서 민병대 체계로 편입할 수 있다.
이들은 미군 일부가 되어 군 지휘 체계 아래에서 통제받게 될 것이다.
동시에 군은 이렇게 말했다.
"좋다. 이제 금융 방식도 국유화하겠다. 모든 걸 접수할 수 있다."
이들이 이런 말을 한 이유?
다들 봤듯이 모든 군 장성이 미국 정부 셧다운과 함께 등장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닌 군사작전 중 일부다.
정부가 셧다운 되면 기능은 정지된다.
사법 시스템이 멈추며 대법원도 기능을 멈춘다.
이때 군은 국가 유지를 위해 미국을 통제할 법적인 권한을 갖게 된다.
의회 승인 없어도 상원 승인 없어도 군은 미국 전역 통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이건 미국 법과 행정명령, 트럼프가 서명한 비밀스러운 행정명령에 근거한 것이다.
그래서 셧다운과 군의 개입이 동시에 일어난 것이다.
이제 군은 법적으로 미국 안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그래서 모든 장성이 소집된 것이며 그 자리에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이제 우린 각성 어젠다와 그 배후를 폭로할 것이다."
"우리는 경찰 체계를 국유화할 것이다."
이건 실행되진 않았지만 계획이다.
"우린 의료 체계도 국유화할 것이다."
의료 방식은 NGO, 거대 제약사, 보험 회사들과 연결돼 있다.
이들은 국민의 돈을 빼돌리고 있다.
우린 그 사기 구조를 멈출 것이다.
이제 의료 체계를 군의 지휘 아래로 옮긴다.
모든 사적 의료기관과 보험 사기를 멈추겠다.
동시에 미국 안의 모든 도로, 고속도로, 교량도 군 공병단이 통제하게 된다.
이제 주 정부가 각각 통제하는 게 아닌 군이 모든 고속도로, 도로 방식을 직접 관리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군은 사람들의 이동 경로 추적이 가능해진다.
민간 위성과 NASA, 민간 추적 회사들이 하던 것을 군이 하게 되는 것이다.
이건 다가올 내전 상황에 사람들의 이동을 관리, 딥스테이트 작전 세력과 테러리스트 조직의 움직임을 추적하기 위함이다.
모든 걸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 회의는 트럼프가 참석했고 피트 헤그세스가 주도했다.
군 장성들과 함께 비공개로 이뤄진 회의며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군은 지금 합법적으로 미국을 장악할 수 있다."
이제 군은 금융, 의료, 경찰 체계까지 법적으로 접수할 수 있다.
모든 자산의 추적이 가능하다.
은행 계좌, 연방준비제도, JP 모건까지도 말이다.
군이 원하면 방식 전체를 재구성할 수 있다.
부패를 뿌리째로 뽑기 위해서 말이다.
이것은 늪을 청소하는 과정이다.
경찰 조직 안의 부패도 정리할 것이며 민간 병원, 보험 사기, 의료 부패 등 모두 조사해 군 체계로 편입하는 일이다.
또한 군은 위성, 통신, 교통까지 통제하며 내전 시 인원 이동, 딥스테이트 작전을 완전히 차단할 계획이다.
중국 공산당이 소유한 미국 내 토지 자산도 압류할 것이다.
군은 이제 기업, 은행, 기관 등 모든 부패한 부분을 압류할 수 있다.
지금 이 시점엔 의회 승인 없이도 가능하다.
미국 셧다운 상황에서 군이 취한 조치는 되돌릴 수 없다.
오직 군만이 되돌릴 수 있으며 의회도 대통령도 아무도 할 수 없다.
이번 회의의 핵심.
그건 바로 미국의 열쇠를 군에 완전히 넘긴단 부분이다.
그리고 군은 이제 점진적으로 미국 내 군사 점령을 확대할 것이다.
기후 변화 어젠다, NGO, 생물 무기 개발, 지난 2020년 선거 조작, 트럼프 전복 시도, CCP랑 로스차일드 등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까지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지금 그 모든 전개 과정을 보고 있다.
이게 진짜 군사 통신이다.
이런 얘기가 곧 새어 나오겠지만 세간에선 음모론으로 치부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계속해서 실제 전개를 보게 될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기상청도 군의 통제 아래로 들어간단 것이다.
더는 조작된 날씨 정보, 인공 폭풍, 허리케인 이동은 없을 것이다.
군은 이제 도플러 방식도 통제하게 된다.
소방청과 응급 방식도 군사화가 된다.
그들은 이 모든 걸 회의에서 논의했다.
그리고 이미 일부 군사 재판이 해군 함상에서 진행 중이다.
회의가 끝난 뒤 일부 장성과 지휘관들이 조용히 체포됐다.
2026.03.04 08:51
2026.02.0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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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0:18
2026.01.06 20:18
댓글을 달 수 없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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