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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 글링
"루데아" 다양한 생명들이 서로를 죽이며 살아가는 곳 그런 지옥을 평범한 곳으로 바꾼 세계의 주인 로마나 그런 그녀가 죽었다. 그런데 환생해 보니 242년이나 지났다? 목표는 단 하나, 세계를 다시 지켜라!
"루데아"
마족, 천사, 수인, 드래곤, 정령, 인간, 마법사 등 다양한 생명들이 사는 세상.
이곳은 정말 어지러운 세상이었다. 어딜 가든 전쟁이 발발하고 수많은 시체들과 부상자들이 발생한다.
"루데아"를 만든 저 먼 우주에 신들조차 쉽게 건드릴 수준이 아니었다. 이미 너무나도 엉망이었으니
신들은 긴 얘기 끝에 세계의 주인을 만들자고 얘기했다.
자신들 대신 엉망인 세계를 고치고 잘 관리할 세상의 주인을
신들은 각자 자신들의 능력을 넣었다. 책임감, 봉사정신, 유연함, 배려, 경청, 공감 능력과 몇 가지의 성격을 넣었다.
그리고 아름다운 외관을 만들고 이름으로 "파아스 로마나"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평화의 시대라는 뜻 같게
로마나는 정말 세계의 균형을 지키고 어지럽기만 한 세상을 바르게 고쳤다.
또한 각 종족의 대표들이 로마나에게 충성을 바쳤다.
신들은 골치였던 "루데아"가 평화로워지자 몇백 년 동안 푹 쉬었다. 그러나 어느 날
신들은 말다툼 중 분노의 신이 "루데아"에 재앙을 일으켰다.
재앙은 "루데아" 전체를 소멸시킬 만큼 큰 재앙이었고 모든 생명들이 죽는 날만 기다리며 숨을 죽였다.
로마나는 이 재앙을 자신을 희생하여 막았고 그렇게 세상은 지켜졌지만 로마나는 결국 죽었다.
로마나의 죽음은 생명들에게 크나큰 또 다른 재앙이었다.
각 종족의 대표들은 자신들의 주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숨거나 영면에 들었다.
"루데아"는 또다시 전쟁이 시작되었고 황폐해졌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42년 후 "파아스 로마나"는 다시 환생하였다. 신들이 다시 로마나를 살린 건지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인지는 모르지만 세계의 주인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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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이션: "루데아" 많은 종족들이 사는 세상 이곳의 인간들은 "아베라"라는 대륙에서 살았다.
많은 전쟁으로 능력이 많이 없는 인간들은 살아남기 위해 무예의 경지까지 오르려 했다. 인간들의 노력으로 아베라에는 소드마스터와 많은 검사들이 생기고 이들은 정기적으로 전쟁에 나가 승리도 하고 패배도 하였다.
승리를 하고 오는 기사들과 소드마스터는 유명해진다. 그래서 승리를 하고 오면 백성들이 나와 그들에게 꽃을 뿌리거나 환호를 한다. 현재 아베라의 가장 유명한 소드마스터인 "마포스 다이엔"은 많은 승리를 쥐어왔다.
다이엔이 또 승리를 가져오면서 백성들에게 환호를 받으며 행진한다.
다이엔: ...환호를 이렇게까지 받아야 하나. 구스타...
구스타: 그럼요! 누군가는 다이엔님이 황녀님과 결혼한다고 말하는 백성들도 있는걸요!!
다이엔: 난 황녀에게 관심 없어.
구스타: 에이... 거짓말 마세요. 황녀님이 싫더라도 황제가 될 기회잖아요 ㅋㅋ
다이엔: 황제 자리 필요도 없어. 그리고 난 이미 우리들의 주인께 충성을 했어.
구스타: 예...? 다이엔님의 주인이요..?
다이엔: 모르는 것이냐? 몇백 년 전 돌아가신 세계의 주인 파아스 로마나님 말이다.
구스타: 예? 아니 다이엔님 그건 그냥 제국서에 나오는 이야기잖아요 나 참, 다이엔님도 순수하시네요.
다이엔: 하... 어쨌든 난 그 분께 충성을 바쳤어.
구스타: 다이엔님 그거는.. 그냥 이야...
다이엔: 조용히 하거라 그분은.... 곧 다시 오실 거다.. 이 지긋지긋하고 긴 싸움을 멈춰주시기 위해.
구스타: 예... 뭐...(에휴.. 다이엔님도 얼굴도 능력도 작위도 다 갖추신 분이... 쯧쯧)
다이엔: 잡담은 그만하고 이만 공작가로 가자....?(이렇게 강한... 마력이...) 구스타 우리 기사단 중에 마력이 강한 사람이 있었나..?
구스타: 더위를 드셨나 지금 이 곳에 다이엔님보다 마력이 강한 자가 어딨어요 ㅋㅋ
다이엔: 지금 마력이 안 느껴지느냐...!?
구스타: 예..? 지금 다이엔님 마력만 좀 느껴지는데요...?
다이엔: 뭐...? (이렇게 순도 높고 강한 마력인데...? 내 것과는 비교도 안 돼...) 구스타 잠깐 다녀오마.
구스타: 예..? 다이엔님 왜 그러세요!? 이번 전쟁이 많이 힘드셨나요?
다이엔: ...아니다. 공작가로 가자. 피곤한 것 같군. (피곤해서 그런거겠지)
나래이: 행렬이 지나가고
로마나: 쯧, 들키는 줄 알았네. 역시 환생해서 그런가... 힘이 영... 흐음.. 뭐 일단 그래도 숨겼으니 그나저나 이 몸은 아직 영 불편하단 말이지. (242년 만이다. 난 그때 재앙을 막다 죽었고 며칠 전 기억이 났다. 아마 이 몸은 내 힘을 온전히 받아들일 나이가 되어서 기억이 돌아온 것 같네.)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가, 이 세상이 낯선 곳 같네.
다시... 내가 사랑했던 "루데아"로 바꿔야겠어. 일단 내 친구들을 찾으러 가야겠네... 흠..
내가 세계의 주인이 되고 내가 죽기 전까지 곁을 지켜준 내 친구들
천계의 여왕 "가브엘라"
마계의 왕 "루시퍼"
정령의 왕 "엘퀴네스"
수인들의 대표 "리카온"
드래곤의 왕 "루"
다들 내 죽음 이후 깊은 절망에 빠져 산다고 책에서 봤다.
로마나: 내가 친구들의 심정을 생각 못하고 죽었네... 일단... 애들을 찾아야겠군.
음... 가장 가까운 곳이... 정령의 숲인 것 같은데..
나래이션: 정령들의 왕 "엘퀴네스" 보통의 정령들은 각자 고유 능력이 있지만 엘퀴네스는 그 모든 능력을 사용하며 모든 정령들의 왕이다. 로마나와 가장 먼저 계약한 존재이기도 하다. 정령의 숲은 정령들이 살고 있는 곳이며 인간들에게 그나마 호의적인 종족이라서 숲이 아베라와 가깝다.
로마나: 음 그래도 숲에 가려면... 물약 상점에 들려야겠네.
2026.03.2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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