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연재 | 글링
“타락한 여신님이었어. 당신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대미궁의 악마가 갑자기 여신이라고 부르면 어떨까. 비유적인 말이 아니라 의미 그대로의 여신이라고. 어느날 갑자기 지구에서 왔다고 하는 각성자가 나타나더니 던전이라고 하는 재앙도 함께 등장했다. 본래 힘이 조금 쎈 여인이었던 아세리아도 지구에서 온 영웅님들에 푹 빠져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바람둥이들이었다. 주변에서 당한 친구들도 많았지만 아세리아는 자신의 감정에 따랐다. 그리고 그 결과는 처참한 배신이었다. 약혼자의 배신을 알고 파혼을 요청했다가 맨몸으로 던져진 대미궁. 그곳에서 아세리아를 여신님이라고 부르는 악마가 등장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 아세리아는 지구에서 온 자들의 귀환을 요구했고 그것은 주신이 정한 일이기에 들어줄 수 없다고 한다. 대신 던전을 전부 닫아버리게 된다면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한다. 악마는 아세리아의 후원자가 되어 각성을 도왔다. 악마는 기억을 잃기 전의 아세리아를 숭배했기에 그녀가 한 번 더 타락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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