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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려, 키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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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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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 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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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 이 결 저돌적인 반항아. 껄렁해 보이는 스트릿패션에 언뜻 드러나는 문신, 단정하지 못한 머리 길이까지. 뭐 하나 강이서의 인생에 있을 것 같지 않았던 이단아. 개판이 난 이서의 결혼식에서 신부였던 강이서에게 흥미를 느꼈다. 결혼식이 파토나자 신이 내린 기회로 여기고 계략적으로 접근해 첫날밤을 보낸다. 결의 집안은 해외로 나간 금융계의 어두운 손이었으나, 아버지 대에서 대외적인 부분에선 최대한 손을 털었다. 하지만 여전히 사모펀드를 운용 중. 우아하고 고풍스럽게 살자는 가족들에 비해, 어차피 결은 알 사람 이미 과거를 다 아는데 그래봤자 아닌가? 하며 집안에 대한 반항심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삐딱선을 탐. 그러나 이서를 지키기 위해 저의 자리로 돌아가야 함을 느낀다. 여자 주인공 : 강이서 평생 규격화된 삶을 살아왔던 엘리트. 능력 있는 변호사로,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예식 당일에 남편이 영화 ‘졸업’처럼 다른 여자의 손을 잡고 튀기 전까진, 모든 게 완벽했다. 그런데 누가 봐도 양아치같은 남자를 줍다니? 좋은 집, 가족, 환경만 가졌던 그녀에게 이결이란 굉장히 불량식품 같다. 자극적이고, 중독성 있으며, 쉽게 손에 닿는. 이런 건 오히려 위험하다. 하지만 왜 뜻대로 멀어지지 않는 걸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쾌락꾸러기를 길들이고, 그에게 길들여지는 깊은 로맨스. #계략남, #몸정>맘정, #까칠자상남, #직진남, #상처녀, #소유욕/집착 <작품 소개> “누나, 나 좀 주워 줄래요?” 그런 일을 겪었다고 이런 양아치와 붙어먹을 생각이 있던 건 아니었는데. *** 문신에 옷차림, 머리 길이까지. 뭐 하나 내 인생에 있을 것 같지 않았던 이단아. 이결은 강이서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남자였다. 당장 벗길 것처럼 날티 나는 시선으로 보면서 누구보다 뜨거운 품으로 안아주고, 그 짓밖에 관심 없는 것처럼 천박하게 유혹하면서 가장 힘들 때 곁을 지켜주는 그런 모순. “이결. 까불지 마.” “까불어도, 내가 강이서 좋은 짓은 다 해주잖아.” 다시는 없을 거라 생각했던, 더럽게 끈적하고 지독한 로맨스. “어제, 내 밑에서 그렇게 울었으면서.”

#상처녀#계략남#연하남#직진남#절륜남#유혹남#능력녀#순진녀#평범녀#얼굴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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