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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줬을 뿐인데 눌러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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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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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 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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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차로 쳤다. 그런데 밥을 먹이고 말았다. 기억을 잃었다는 이 남자는 이상할 만큼 익숙하고 수상했다. 골목 끝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요리사 서우담. 그의 조용한 일상에 말없이 숟가락을 들고 온 남자가 생겼다. 거칠기 짝이 없고, 대식가에… 가끔 눈빛이 위험하다. 조폭인지 뭔지도 모르는 놈과의 밥상 생활.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그 남자의 진짜 정체는?! 밥상 위에 얹혀진 건, 단순한 한 끼가 아니었다. - 수 : 서우담 (27살 / 172cm) 동네 골목식당 '우식당'을 운영 중. 깔끔하고 단정한 외모에 정이 많고 은근 눈치가 없다. 반려견 보리와 단출한 삶을 살고 있었으나 기억을 잃은 낯선 조폭(?)을 들이게 된다. #요리사수 #미인수 #연하수 #햇살수 #다정수 #눈치없수 #반려견집사수 #할말은하는수 - 공 : 장태건 (33살 / 197cm) 사투리를 쓰는 정체불명의 남자. 기억을 잃었지만 싸움 본능과 먹는 본능은 아직 살아있다. 무뚝뚝하지만 자신을 돌봐주는 서우담에게만 유하게 굴며 우식당에 정착 중이다. #미남공 #떡대공 #조폭공 #사투리공 # 연상공 #강공 #집착공 #계략공 #기억상실공 #문신공 #츤데레공 ※ 사투리 문맥상 맞춤법이 맞지 않은 대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물, 잔잔로맨스, 힐링물, 1인칭시점

#BL#현대#기억상실#동거#조직/암흑가#로코물#힐링물#강공#능글공#미남공#집착공#복흑/계략공#다정수#미인수#소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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