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표지
가이드의 타투 아래는
profile image
백류석
0화무료 0화
자유 연재 | 글링
조회수 0좋아요 0댓글 0

에스퍼였던 전 남자친구에게 받은 상처로 A급 실력을 가지고도 B급 가이드로 살아가던 태경은 목덜미에 새겨진 네임을 타투로 가린 채 ‘태이’라는 예명으로 살아간다. 포옹 이상의 가이딩은 절대 하지 않는 것이 그의 철칙이건만― “하, 한새봄 씨, 여긴 복도입니다. 지금 상태가 안 좋으신 거 같은데, 담당 가이드한테…!” “장소 때문에 그래요?” “네…? 윽?!” 우연히 복도에서 마주친 S급 에스퍼 한새봄에게 휘말려 3년간의 철칙이 송두리째 무너진다. 그뿐만 아니다. “태이 가이드. 그쪽 본명이 서태경입니까?” 한새봄이… 서태경의 본명을 알고 있다? 본능적으로 그와 엮이면 위험하다고 판단한 태경은 한새봄으로부터 벗어나려하는데… “서, 서방님…!” “들었느냐? 이 몸을 서방이라 일컫는 걸.”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늦은 후였다.

#BL#트라우마#가이드버스#후회공#다정공#미남공#순정공#존댓말공#까칠수#단정수#능글공#도망수#미인수#상처수#집착공

🫨 아직 회차가 없어요 🙈

뷰컴즈 주식회사

대표 : 김학성 | 전화 : 1811-8389 | 이메일 : help@gling.co.kr

    고객센터이용 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유료 콘텐츠 제공 약관

사업자 등록번호 : 492-88-0108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2-서울영등포-1768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71, 13층 1301호

Copyright © viewcommz Corp, All Rights Reserved.